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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세상에는 무수한 크리에이터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만들어내는 무수한 작품들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까지 예술작품은 매우 적은 사람들만이 향유하는 상태로 수세기를 거쳐왔습니다. 2천년대 초부터 대두된 블록체인 기술과 가상화폐, 그리고 NFT의 등장은 수세기 동안 인류가 지니고 있던 예술에 대한 관점과 소유, 거래, 가치, 교환, 형태, 기준 등 거의 모든 예술적 분야에 일대 전환의 기회를 가져왔습니다. 우리가 맨 먼저 초점을 두어야 할 과제는 크리에이터들에게 더 많은 기회의 장을 어떻게 하면 줄 수 있을까?입니다. 두 번째는, 예술이 특정 소수의 전유물이 아니라 보다 많은 대중들이 접근 가능하고 향유할 수 있는 것이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세 번째는, 예술품의 유통과 가치판단에 큰 걸림돌이 되고 있는 원본증명, 위작 판별, 거래이력 등 장기간 유지되어야 하는 관련 정보의 과학적 관리입니다.

FT(ERC-20) 와 NFT(ERC-721) 방식의 차이

NFT는 일반 토큰과 달리 대체 불가능한 토큰이며 따라서 희소성, 유일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런 특성은 NFT를 디지털자산화 하며 디지털 파일의 소유권 등은 블록체인상에 기록되어 위조 및 변조가 불가능한 상태가 됩니다.

미술작품의 경우 NFT로 담을 수 있는 내용은 작품이름, 작품설명, 고품질이미지(링크), 판매될 때마다 받을 수 있는 로열티비율, 카피 수(에디션), 저작자이름, 창작일, 저작권 양도여부 등 다양한 정보를 담을 수 있습니다. NFT는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거래 되며 거래내역(가격, 일자 , 소유자 등)이 모두 이더리움 블록체인 상에 기록되며 Etherscan이라는 사이트를 통해 검색이 가능합니다.

비트코인과 같은 코인은 다른 코인과 1:1교환이 가능한 것과 같이 대체가 가능하나 NFT는 고유한 식별값이 존재하여 다른 것과 구별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특히 위작시비가 많은 미술계에서 NFT가 많이 활용될 수 있으며 특히 복제가 손쉬운 디지털 콘텐츠 작품의 ‘디지털원본‘ 입증이 가능하여 새로운 작품 시장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NFT(Non Fungible Token)의 발전 방향

NFT는 아직 초기 단계라 저작권 및 가상자산 관련 법규들과 같은 사회적 인프라가 뒷받침 되어야 하는 영역이긴 하지만 다양한 크리에이터들이 현재 NFT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작품을 출시하고 구매, 재판매가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특히, 메타버스와 NFT가 결합되고, 실물 작품과 NFT, NFT Defi 등이 협력을 통해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기회 요인이 NFT나라가 NFT관련 사업을 위해 만들어진 배경 입니다.

MARKET

국내 미술시장 규모

2022년
6000억원 (목표)
2016년
3965억원
2015년
3904억원

예술품 유통·감정업을 제도화하고, 화랑·경매·예술품 감정사 대상 전문교육 등을 통해 미술시장을 육성한다. 개인 중심의 국제교류를 기관 중심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국제 비엔날레·아트페어 평가 체계화 등 해외미술기관의 한국 미술 전시도 정책적으로 지원한다. 남북 미술 교류가 활성화하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2016년 3964억원 규모 미술 시장이 2022년 6000억원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세계 미술시장 (온라인아트마켓 판매액)

2020년
124억 달러
2019년
60억 달러
2018년
60억 달러

세계 미술시장은 약 501억 달러(한화 약 56조 6380억원)로 2019년 644억 달러(72조 8042억원)대비 22% 감소했다.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악의 수준이다. 온라인 판매액은 124억 달러(14조 182억원)으로 전년 60억달러(6조 7830억원)보다 2배 성장,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전체시장에서 온라인 거래 비중도 2019년 9%에서 2020년 25%까지 성장했다.주요 판매 경로는 딜러 개인 홈페이지, SNS, 아트페어의 온라인뷰잉룸(OVR)등이 꼽혔다. 노아 호로위츠 아트바젤 미국 디렉터는 온라인 매출의 급격한 상승의 이유로 “디지털 혁명의 지속과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거래가 필수였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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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발행(MINT) 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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